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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기일도 모르면서 제사상차리라는 남편

갈릴레이갈... |2019.04.09 19:30
조회 147,928 |추천 670
본문펑

국빼고 다 사서 지냈습니다. 국도 사고싶어서 찾아다녔는데 빨간국밖에 없던관계로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추천수670
반대수8
베플ㅇㅇ|2019.04.09 19:51
시누이 와도 걍 사서해요
베플ㅇㅇ|2019.04.09 20:14
남편 나이도 적지않고만 기가 막히고 코가막히네요.ㅋㅋㅋ하다하다 기일도 모르고 제사차리라는 아들ㄴ이 다있네.아휴~~친엄마가 그리 그리운데 기일도 모르나?;;혼자 불쌍한척 신파찍고 효자인척 다하다가 딱 걸렸네.!걍 싹다 사다해요!딱보니 결혼전엔 기일에 납골당한번 안갔을꺼 같네요.!사다하든 어쩌든 챙기는게 어디에요.!
베플ㅇㅇ|2019.04.09 20:04
시누이더러 내려오는 길에 사오라고 하면 되겠네요. 아, 아들도 효도해야 하니까 중간에 만나서 같이 사오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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