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간 고등학교에는 우리학교 10명 왔고 그중에 여자는 5명?정돈데 우리반에는 아는애는 아무도안붙고 중학교때 좀 이상하기로?소문낫던 여자애랑만 붙음 암튼 우리반 무리가 두갠데 큰 무리 하나는 걍 적당히 인싸무리고 나머지 한 무리가 우리 무린데 걍 너네가 말하는 찐따 무리임 외관은 둘째치고 말투나 하는 행동이 진짜 찐따같고 암튼 그래... 처음에 애들이 말 걸어줘도 잘 못 받아치고 내가 말 먼저 걸려고도 안하고 그래서 어쩌다 이 친구들이랑 같이 다니게 됐는데...진심 너무 힘들거든 근데 혼자 다니자니 현체는 어떡하고 밥은 아떡하고 이동수업 체육시간에는 어떡하고 ...... 그래서 같이 다니고 있어 ㅠ 진짜 걱정인건 올해는 어떻게 버틴다 쳐도 내년 되서도 아는 애가 몇 없으니까 내년에도 똑같은 상황 생길까봐 겁남 ㅜㅜ 하 조 짤 때마다 지옥이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