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토커 얘기

스토킹꿈나무 |2019.04.09 23:31
조회 110 |추천 0
스토킹이 취미인 사람인데 상대도 그걸 아는지 자주 눈으로 살피고 그랬습니다 근데 제가 상대를 안보고 아무것도 안하거든요 스스로 이상행동 하는거 알아서 그냥 구실붙이기 스토킹하다가 몇 번 정도 내 실상에대해 확정을 지을만한 행동만하고 이제 민폐도 주고 확실히 티나서 접근을 안하는데 잘된일 아닌가요 
내 행동을 알아도 왜 그런지는 몰랐을건데 지금 더 불편거란 점은 그 사람의 주변 사람들도 다 알거란 정도 그리고 그 사람의 일상에 방해를 했을지 모르는거 최근 주말빼고 3개월간 일없는 시간에 거의 매일 보러갔는데 가끔 오묘한 표정짓고 많이 불편했을듯 애초에 목적이 없어서 무엇하나 선그은게 없어요 옆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도 모르는데 그냥 내가 왜 그러는지 궁금하지 않았을까 최근에 알게된건 주말에도 일을 하고있었다 정도, 쉬지않고 시간대를 알면 자기관리 철저해 보여도 경험상 힘들지 않을까 싶고 
별로 누구한테 얘기할만한 일이 아니라 혼자 미친짓중인데 
지금 내가 자기일부터 집중해야할 시기인데도 스토킹 할 기분이 드는데 제정신이 아님요 비오니까 더 그랬고 
좋지않은게 들러붙어서 빨리 떼어내야하는데 
방식이 좀 수틀려서 기분을 안좋게 만든것 같아도 경계하게 유도했으니 나쁠게 없겠네요 
지금까지의 내 방식은 그냥 무시였는데 이 사람은 내 쪽에서 이상하게 관심이 많은게 컸나봄 
한적도 없는 행동을 당연스럽게 하고있었는데 
정작 하고싶었던 상대에 대한 생각은 단 한번도 제대로 한 적이 없음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