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써서 간단하게 쓸게요 ㅠㅠ
본인은 25살이고 20살때 반년다니다 자퇴한 대학교 친구들 몇몇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유독 나랑 사이가 좋지 않았음 그냥 안부묻는정도?
난 그 학교 자퇴하고 다른학교 편입 후 잘 다니다 졸업하고 지금 직장생활중이고 걔는 자퇴하는 동시에 본인 본가인 전라도 보성으로 내려가게 되면서 거리도 멀어지고 연락도 안하니 사이가 자연스레 멀어짐.
자퇴한지 4년이나 됐는데 그동안 연락한통 없고 전화한통 없던 애가 갑자기 잘지내냐고 연락을 한거야 ㅋㅋ 다름없이 잘지낸다 이런얘기 했는데 갑자기 결혼식 올린다고 말을했음 그게 식올리기 2달전.
내가사는곳 충북까지 청첩장 들고 온다해서 기대하고있었음
근데 오기는 커녕 식올리기 이틀전에 모바일청첩장으로 덜렁 하나보내고 말이없었음 ㅋㅋㅋ너무 기분빠서 카톡 씹고 결혼식에도 참가 안했는데
다른 대학교친구들은 갔던 모양인지 나보고 왜 안왔냐해서 청첩장주러 온다더니 결국 오지도 않고 이틀전에 모바일청첩장 띡 하나 보냈길래 기분나빠서 안갔다 했더니
오히려 나한테 화내드라 왜케 과민반응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해 뒤질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