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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복 흡수한 김지원

ㅁㅁㅁㅁ |2019.04.11 17:13
조회 81,257 |추천 369


배우들이 학생역할 종종 맡는 경우가 있는데,

갠적으로 난 김지원이 제일 잘 소화한다고 봐 


 


김지원이 1992년생으로 28살인데

그동안 나왔던 드라마들 중 학생역할도 많이 맡았고 

교복이 다 다른데도 풍기는 이미지가 다 다름 







1.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김지원 (2011~2012년)

 

옆모습 너무 청순 보스다 ㄷㄷㄷㄷㄷ 

저런 여학생 있었다면 남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을 듯



  

머리 묶은 모습도 존예 ㅠㅠㅠㅠㅠ







2. 아름다운 그대에게 -설한나 (2012년)

 

 

머리에 리본 메고 깜찍한 매력 폭발하다가


 머리 푸르면 도도한 분위기 풍겨 주심 ㄷㄷㄷㄷㄷ











3. 상속자들-유라헬 (2013년)



 

 

일자 앞머리에 풍기는 이미지가 딱 도도한 부잣집 딸 여고생이었음








4. 갑동이- 마지울 (2014년)

시스루뱅 앞머리에 묶은 머리. 

5년 전이지만 지금 봐도 그냥 여고생임 ㄷㄷㄷㄷ


극 중 웹툰 작가로 연필 들고 저렇게 보는 신들이 있었는데 괜히 막 내가 설렜다고,ㅎㅎ






 


5. 내가 결혼하는 이유 -김지영 (2014년)

 

 










6. 쌈마이웨이 -최애라 (2017년)

 

일명 초코송이 머리를 하고 마이크 돌+I 매력 폭발했던 김지원.






6. 광고 오란씨 시절

 

 옛날 복고 교복도 김지원은 그냥 흡수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진짜 고딩 때, 




모든 교복 스타일링이 찰떡이야 ㅎㅎ


 



 

 








 

추천수369
반대수3
베플ㅇㅇ|2019.04.12 08:47
김지원 연기할 때 특유의 딕션이 너무 좋아... 귀에 때려박는 딕션...... 상속자들에서 진짜 빛을 발한거같음 태양의 후예때도 그렇고
베플|2019.04.12 02:04
마지막 졸사 보고 헉했다... 진짜 여신 ㄷ ㄷ
베플ㅇㅇ|2019.04.14 00:00
얼굴 연기 둘다 최상타임. 솔직히 지금도 톱스타긴 하지만 앞으로 승승장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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