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른다섯살인데... 나 어릴때도 보던만화... ㅠㅠ 학교에서 보던 어린이 신문에서도 나왔고 책도 있었어.. 건강악화라니 마음이 아프다 ㅠㅠㅠㅠ 39년생이시면 우리 할머니랑 비슷하시네.. 정말 연세가 많으신데도 여태까지 아이들 위해서 계속 만화 그려주셨구나.. 마지막 인사도 독자 여러분 건강하게 자라세요 라니.. 뚱딴지 보던 초딩 이제 잘 커서 멋진 사회인 됐어요. ㅠ 작가님도 건강하세요..
베플ㅠㅠ|2019.04.12 13:32
아 왤케 울컥하지..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세요
베플ㅇㅇ|2019.04.12 17:27
ㅜㅜ울컥한다 어렸을 때 진짜 많이 봤는데ㅜㅜ 뚱딴지 중에 제일 좋아하는 얘기가 누구집에 여러명이 초대됐는데 여자애가 양말이 낡고 찢어져서 창피해서 못들어가고 있으니까 남자애가 자기 양말도 잘라서 낡아보이게 만든 다음 같이 들어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