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눈을 감은채로 기상후 씻고 준비
간지폭발 대출없이 산 레인지로버 자차를 타고 출근
을 하고싶지만 난 차가 없으므로 난폭운전
스피드레이서 버스 탑승
갱신히 지각을 면하고 출근해서 손님맞이
진상손님과 배틀한판
그러다보면 점심시간
점심먹고 나른하니 졸지않게 팀프로젝트로 잠을 이겨낸다.
는 뻥이고 쇼핑도하고 SNS도하고 딴짓하다가
멍때리기도하고 내인생을 되돌아보기도하며
다시 열일 하다보면 어느덧
퇴근시간. 뒤도 안돌아보고 칼퇴
몰래 일찍퇴근하다 걸린적있으므로
당분간 정시퇴근 준수
집도착해서 씻고
남친이랑 통화하다가
음악들으며 취침
나쁘지않은 인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