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어장, 동남아가서 성매매까지하는
역대급 쓰레기를 만났다가 인연 끊고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친하게 지내는 어린 여자가 있더라구요
(여자분이 10살정도 어림)
그 여자분이랑 저는 전혀 모르는 사이에요
여자분한데 이런 사람이니까 조심하라고
알려주는거 너무 오지랖일까요? ㅠㅠ
sns로 쪽지 보내면 받는 입장에선 당황스러울거같아서..
저 진짜 소심한 성격이라ㅜㅜ
근데 제가 당한거 생각하면
그 놈이 정상인척 다니는게 너무 소름이에요
어디서 또 어린 여자들 건드리고 다닐거 눈에 뻔히 보이고
왜 항상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걸까요ㅜㅠ
이 모든걸 몇년을 겪고 알게된거라(긴글 죄송해요)
불리한 상황되면 그냥 잠수타버리는 회피형 성격에
sns로 동남아 화류계 여자들이랑 연락하고 ㅠㅠ
다른 여자들도 끊임없이 만나는..(돌이켜보니 저도 어장중에 한명이었겠죠ㅠ)
근데 전혀 죄책감이 없는 사람이더라구요
여자 나이 운운하면서 어린여자 찾아다니고
가까이 지내지 않으면 그냥 너무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인다는거.. (성격도 좋고 고연봉 전문직)
저도 이 모든걸 나중에 알게되어서 배신감에 힘들었어요
더이상 엮이기 싫어서 연락 끊고 사는데..
그 여자분께 이런 연락드리는거 너무 실례겠죠ㅠㅠ
글이 너무 길어져서 죄송해요
심한말은 하지말아주시고 (소심해요ㅠ)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