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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진짜 가슴의 연예인들

에비타 |2005.11.17 00:00
조회 14,399 |추천 0
그녀들의 가슴에 얽힌 진실,
믿을 수 없는 진짜 가슴 vs 가짜 가슴을 파헤쳐보자~!!
★★★믿을 수 없는 진짜 가슴의 그녀들★★★   <<제니퍼 러브 휴잇>>
160cm 남짓되는 작은 키와 가녀린 몸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볼륨있는 가슴을 가진
제니퍼 러브 휴잇.
일부러 가슴을 노출하는 섹시한 의상을 추구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인 그녀이다.
[아래 사진은 올 여름 해변가 파티에서 찍힌 사진]

<<제시카 심슨>>
정말 믿을 수 없는 예쁜 가슴을 가진 다음 스타는 바로 제시카 심슨.
어렸을 때부터 더블 d컵 싸이즈일 정도로 가슴이 커서 콤플렉스도 심했다고 하는데,
연예인이 되고 스타가 되면서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매력으로 잘 살리고 있는 듯 하다.
가슴이 큰 것은 집안 내력으로 동생인 애슐리 심슨 역시 글래머이다. (축복받은 집안^^)
얼마 전 가장 예쁜 자연산 가슴으로 뽑히기도 했다고

  <<스칼렛 요한슨>>
헐리웃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정말 축복받은 가슴이라고 불리울 만큼 아름다운 가슴을 가지고 있다.
이제 갓 스무살을 넘긴 그녀가 나이에 비해 유독 성숙미가 넘쳐 보이는 데에는
볼륨감 있고 아름다운 가슴도 한 몫 하는 듯.

<<모니카 벨루치>>
얼마 전 뱅상 카셀과 자신의 2세를 무사히 출산한 모니카 벨루치는
데뷔 때부터 전체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던 스타.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와 가슴은 많은 남성들의 흠모의 대상인 듯.
영화 속에서도 가슴 노출 장면이 유독 많은 배우이다.

<<캐서린 제타존스>>
세계 10대 미녀에서 오직 단 한명 현대 배우가 순위에 있으니
그녀가 바로 캐서린 제타존스이다.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에서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며 톱스타의 반열에 오른 그녀는
모니카 벨루치만큼이나 매혹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고,
그레이스 켈리 만큼이나 미국적인 우아함을 갖춘 배우이다.
그녀의 가슴 역시 진짜.


<<기네스 펠트로>>
헐리웃의 대표적인 깡마른 여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믿을 수 없는 가슴의 소유자라니?
다름이 아니라 아기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놀라우리 만치 커졌다.
몸에도 전체적으로 살이 붙긴 했지만, 특히 너무나 볼륨 없었던 그녀의 가슴이
이제는 글래머 스타라고 불리어도 될 만큼 훌륭하게 아름다워진 것이다.
역시, 출산은 신비하고 놀라운 일이다.^^
[왼쪽 사진은 임신 당시의 모습, 오른쪽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글래머러스한 모습이다]


<<앤 헤더웨이>>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헤로인인 앤 헤더웨이 역시 청순한 외모와는 다르게
글래머러스한 가슴의 소유자이다.
이번 주말에 개봉하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2>에서 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듯.


<<클로에 셰비니>>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늘 주목받는 여배우 클로에 셰비니 역시
작고 아담한 몸에 비해 적당하게 아름다운 가슴을 자랑한다.
너무 비정상적으로 크거나 하지 않아서 더욱 예뻐 보이는 듯.


<<김혜수>>
국내 스타 가운데서는 당연히 김혜수를 빼놓고 가슴 얘기를 하면 섭섭할 것이다.
한동안 시상식마다 가슴 노출패션을 선보여 환호와 비난을 동시에 받았던 그녀는
드물게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배우이다.


<<이제니>>
한동안 활동이 뜸하다가 얼마전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이제니는
어렸을 때부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쉬는 동안에 운동으로 몸매를 더 가꾸었는지, 더욱 탄력있고 건강해보이는 예쁜 몸매를
드라마 속에서 쉴새 없이 뽐내보였다.


  ★★★믿을 수 없는 가짜 가슴의 그녀들★★★
<<지젤 번천>>
신이 내린 최고의 몸매, 완벽한 황금 비율의 몸매, 가장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모델 등
그녀를 칭하는 수식어 중 몸매를 뺀 수식어는 하나도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그녀의 가슴은 수술한 가슴이라고 한다.
수술 전의 이미지를 구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그녀의 가슴은 모양을 보더라도
수술했음을 쉽게 알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가슴이 아니더라도 몸매 자체만으로 황홀하게 매력적인 지젤이지만 말이다.


<<린제이 로한>>
떠오르는 10대 스타 린제이 로한 역시 나이에 비해 너무나 ‘큰’ 가슴을 가졌다 했더니
역시 수술한 가슴이라고 한다.
요즘 들어 가슴 수술에 대한 의혹이 일자 굉장히 불쾌해 한다고 하는데,
사실을 들켜서 불쾌한 것인 듯.
나이와 작은 키에 비해 사실 너무 큰 가슴이 오히려 그녀를 나이들어 보이게 하는 것 같다.


  <<빅토리아 베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남편 베컴과 사는 빅토리아는 베컴의 사랑을 얻기 위해 수술을 한 걸까?
스파이스 걸스 활동 당시에 비해 너무나 커진,
일명 ‘밥공기 가슴’(밥공기를 엎어놓은 모양)의 그녀는 뼈밖에 없는 몸에 비해
부자연스러운 가슴을 가지게 된 것 같다.
[왼쪽 사진이 스파이스 걸스 당시의 모습, 그리고 가운데 사진과 오른쪽 사진은
최근 시상식에 나타난 모습과 쇼핑하다 파파라치에게 찍힌 모습이다]


<<드류 베리모어>>
드류 베리모어의 가슴은 가짜 반, 진짜 반이다.
무슨 말인가 하면 다른 스타들과는 정반대로 가슴을 축소했기 때문이다.
너무나 쳐지고 큰 가슴이 늘 불만이었던 그녀는 몇 년 전에 가슴 축소 수술을 하고,
또 최근 들어선 살까지 쪽 빼면서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했다는 소문이다.
너무 축 쳐졌던 가슴에 비해 지금의 적당한 크기의 가슴이 훨씬 예뻐 보인다.
[맨 왼쪽 사진은 1995년도 사진, 가운데와 오른쪽 사진은 2004년 현재의 모습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요정 같은 이미지로 많은 남성팬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팝의 요정 크리스티나 역시
데뷔 초와는 사뭇 다른 큰 가슴으로 바뀌었다.
외국 스타라 뭐 필자가 직접 찾아가서 확인해볼 수는 없으나
아래의 두 사진만 보더라도, 사진의 각도나 뽕에 의한 착시 때문이 아님은 분명해 보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 여기서부터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스타들이다.!!
그녀의 가슴 변천사에 대한 애니메이션이 인터넷에 돌고 있을 정도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가슴은 앨범이 나올 때마다 커졌다 줄었다를 반복했다.
브리트니가 가슴 수술을 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1집 활동 중간에 무릎을 다쳐 치료받은 후 갑자기 가슴까지 커졌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고,
가슴 수술을 안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은
어렸을 때 데뷔해서 사춘기를 지나며 자연스레 커진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한다.
뭐, 필자가 직접 확인해볼 순 없었지만 데뷔 초반과 지금의 여러 사진을 비교해보면
아무래도 수술 쪽에 무게가 실리는 것 같다.
[제일 왼쪽 사진은 1999년, 가운데 사진과 오른쪽 사진은 2004년의 모습이다]


<<한채영>>
바비 인형 같은 얼굴과 믿을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한국의 ‘바비걸’로 불리는
한채영 역시 가슴을 수술한 것이라는 소문이 최근에 들려오고 있다.
워낙 마른 몸매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큰 가슴을 가진 그녀이기에
사실 ‘저 몸에 저 가슴이 가능한건가?’라는 의구심이 늘 들어왔지만,
데뷔 초반부터 워낙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자랑했던 터라 무엇이 사실인지 궁금하다.
[왼쪽 사진은 예전에 촬영한 화보, 가운데와 오른쪽 사진은 최근의 사진들]


<<이효리>>
역시 가슴 성형에 관한 논란의 정중앙에 서있는 스타.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하면서 갑자기 너무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돌변한 효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슴을 수술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그렇게 믿고 싶기도 하다!!)
반면에 자연산 가슴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핑클 활동 시절에는 워낙 헐렁한 옷을 입었기에 티가 안 났던 것 뿐,
원래 효리의 가슴을 컸다고 주장한다고 한다.
어디까지가 사실인지는 확신할 수 없으나,
핑클 활동 시절의 사진과 지금의 사진을 비교해 올리니 직접 확인해보시길.


<<엄정화>>
가슴 수술이 거의 확실시 되는 그녀.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던
엄정화의 가슴은 아무래도 진짜가 아닌 듯하다.
확실한 증거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출연한 영화 <마누라 죽이기>에서 찾아볼 수 있으니까

  출처 : 네이트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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