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가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서울두산베어스와의 서울라이벌전
주말3연전 첫경기에서 완본승을 거두고 첫단추를 잘꾀맸다.
4년 115억에 대구삼성라이온즈에서 FA 자유계약으로 서울LG트윈스로 이적해
토종에이스가된 서울LG트윈스 좌완 투수 차우찬이 101구 7이닝 7삼진 무실점 역투
자신의 시즌 3승째
빅리그에서 2년연속 43홈런을 때려낸 국내 홈런 선두 LG 용병타자 토미 조셉은
3타수 2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국내로 복귀한 해외파 타격기계 LG 김현수는 친정팀 두산을 상대로 결승타
비수를 꽂았다.
김현수는 LG와 FA계약 3년 115억 체결한바 있다.
팀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