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구경을 가기로해서
저는 일찌감치 씻고 준비하고
폰게임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아내가 한숨을 푹쉬더니
침대에 누워 자긴 안갈테니 둘이나가라고 하네요.
대체왜저러는지 이유라도 알고싶네요
별다른 일은없었고
아이밥좀 먹여달라는데 얼른 씻으려고 씻으러
들어갔어요
나와보니 아내가 집치우고 아이 준비시켜놓고
과일도 싸놨더라구요
아내만 씻고준비하면 되서 저는 잠깐 쉬고있었는데
제가 누워서 게임하는거보더니 저러네요;
저는 평일 내내일하고 아내는 휴직중인데
이정도도 못 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