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프리카 방송을 자주보거든. 그런데 강남에서 야외방송하는 비제이들이 있어. 보통 선 지키면서 노는데
그중에 쓰레기 비제이 한명 있어. 여자 보면 막 스킨쉽 막하고 그런 비제이. 유명 비제이는 아니야.
근데 그런 쓰레기도 감당못할정도로 어제는 너무 저돌적인 여자가 길거리에서 섭외되서 방송 사고 날까봐
어제는 급하게 여자를 보낼려고 하더라.
여자를 계속 어떻게든 만질려고 하는 비제이인데
여자가 오히려 계속 안기고 막 옷이 내려가고 하니까
영구정지 먹을까봐 술먹다 말고 보낼려했어.
여자도 취해서 그런거고.. 근데 친구랑은 연락안되지.
애는 정신 못차리지.. 남자비제이는 자기 생각에도 얘는
너무 위험하다 생각하지.
근데 여자는 계속 안가지. 택시도 저렇게 취해서는
위험하다고 방송보는 사람들이 택시 보내지말라고 하고..
근데 내가 이제부터 말하는건 비제이가 위험하다는게 아니야..
그래서 그 비제이도 어쩔수없이 그 여자 깨게 할려고
길거리 배회하고 있었거든? 근데 소름돋게
계속 남자 한명이 쫓아옴. 계속 주위에 있음.
그 여자 남친도 아님. 그래서 방송보는 사람들이
계속 누구 쫓아온다고 얘기하는데 비제이가 빙시라
못 찾음.. 여자보는 눈만 발달했지. 남자는 진짜 못봄.
계속 비제이는 여자 보내려고 하는거
방송보는 사람들은 여자 위험하다고 남자 쫓아온다고
겨우 뜯어말려서 여자가 술 그나마 깨서
아예 남자 비제이 집에 가서 아예 캠 켜놓고..
여자는 방에 재우고 남자비제이는 쇼파에서 자면서 캠키면서 겨우 마무리 되엇거든?
근데 나는 술취한 여자 어떻게 해볼려고
강남에서 찐따같은 녀석이 계속 먹잇감 노리듯이
돌아다니는거 보고 충격..
솔직히 강남 클럽 새벽에 여자는 다 화려하고 남자는 다 꾸며입었을텐데.. 남자 클럽 온 복장도 아님..
진짜 전혀 이질적으로 입고 와서..
계속 쫓아다니고.. 근처에 있고.. 일부러 지나가고..
클럽 다니는 애들 조심해야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