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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지나간 연인에 대한 미련이 남아도
더 이상 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미련으로 다시 붙을 사랑이었으면
내가 아파할 시간이 오기전에
상대방이 이미 당신을 붙잡았겠지요.

애당초 딱 거기까지인 인연인거에요.
아니,인연이란 말도 아까워요.
스쳐 지나가는 사람 때문에 그만 아파해요.

사랑때문에 아파하기엔
모두가 너무 소중한 존재이니까...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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