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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달린 반짝반짝 이색 건물

croica |2007.06.14 00:00
조회 90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유리를 사용해서 건물의 외관을 디자인하는 일반적인 방법에서 탈피해서,
석재인 on-yx -마노(瑪瑙)- 를 이용해서 건물의 외피를 디자인한
kengo kuma의 오사카 lvmh 부티크 겸 사무실 건물입니다.
 
두께가 다른 세가지의 onyx (4mm, 30mm, 75mm)를 유리와 결합시켜서
건물의 조명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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