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별,
웃으며 헤어지기,
쿨하게 친구로 지내기,
이 세상에 정말 그런게 있을까요
만약에 있다 한들,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헤어지는 순간까지,
심지어 그 다음까지 좋은 사람이고자 하는건
부질없는 욕심일뿐입니다
뜨겁게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는 일은
그 사람을 내 인생에서 완전히 지우는 일이자
그 만큼의 서운함과 슬픔,
아픔과 상처를 서로 각오하는 일이죠.
서로 사랑했던 연인으로서의 인연이
여기까지임을 인정하고
각자 자신의 길을 가는 거에요
다들 아파하지마요~저도 세달간 죽을듯이
너무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았는데
이젠 안그럴려구요...이 마음이
또 내일 바뀔지도 몰라요 제가 워낙
감정기복이 심해서요ㅠ 그래도 힘낼거에요
연인을 사랑하기 전에 자기자신을 사랑해야
그 연애가 행복해진다하더라구요
우리 다같이 힘내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