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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콘서트 보러 가셨나여??




아는가,
네가 있었기에 평범한 모든 것도 빛나 보였다
네가 좋아하는 영화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네가 웃을 때 난 너의 미소가 되고 싶었다
네가 슬플 때 난 너의 눈물이 되고 싶었다

| 이정하, 네가 좋아하는 영화의 주인공이 되고 싶었다




트위터에 그런 이야기들이 있더라능





아아아아아 나는 이제 월요일

보고 싶다 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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