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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있는 어머니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2019.04.15 00:17
조회 1,19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직장인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만약 어머님들은 딸이 남자친구와 여행을 간다하면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저는 제가 한 선택에 제가 책임지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말씀드렸으나 결혼하기전에 여행은 안된다고 하시네요..

참고로
제 남자친구는 어머니께 먼저 인사드리겠다고 했으나 어머니가 부담스럽다며 거절하셨구요.
작지만 남친이 어디 갔다오면 기념품이라도 어머니 드리라 전해주고, 화이트데이라 꽃도 선물해드리고 했는데.. 그리고 만나는걸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아 손편지를 써서 솔직하게 말하고 당당하게 가고 싶어합니다.
(어머니는 손편지를 받으시고 세상 어디에 결혼하기전에 내딸이랑 여행가고싶다고 적는 남자가 어딨냐고 하시네요.. 그리고 세상 어느 엄마가 남자친구랑 여행보내주냐면서 화내시는데, 제 나이 또래에 친구들 얘기나 SNS보면 다들 잘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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