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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위의 시체....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피의렙소디 |2019.04.16 06:06
조회 44 |추천 0

20대  중반쯤에......친구  하늘나라로  고고씽   해서..

마지막인데  얼굴이라도  함  보자  해요...

 

나 그런거 진짜  싫어하는디..

싫탄 소린 못하고    따라들어갓더니...

 

냉장고 문이 열리더니.....장의사 분이   쟁반을  꺼내요

친구는  쟁반위에 누워 있고....

 

나중에  밤에 잘때....가위 눌려서    3~4개월 동안 해멧엇네..

 

내가  얼마나...무서웟으면...

 

그 나이 먹고도...급해서   ...무서워 하면서

부모방에  기어들어가서  잣을까  

 

아빠 엄마가....받아주던디....친구 죽은거   알고 있고

왜  무섭다고 하는지.......

 

푹자 푹자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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