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난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살다보면 큰돈 필요할때가 있네요....
아파트 때문에 3천만원 정도 필요한데 친정엄마한테 1년만 쓰고 갚는다고 빌리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집니다.ㅠㅠ
나이 마흔이 넘어도 이렇네요...
혹시 안빌려주시면 어쩌지? 말하면 엄마 속상해 하실까... 하루종일 이생각 뿐입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는게 좋을까요???ㅜㅜ
그냥... 심난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살다보면 큰돈 필요할때가 있네요....
아파트 때문에 3천만원 정도 필요한데 친정엄마한테 1년만 쓰고 갚는다고 빌리고 싶은데
입이 안떨어집니다.ㅠㅠ
나이 마흔이 넘어도 이렇네요...
혹시 안빌려주시면 어쩌지? 말하면 엄마 속상해 하실까... 하루종일 이생각 뿐입니다...
어떻게 말을 꺼내는게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