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웹툰 진짜 오래봤음
처음엔 애 만화책 대신 보여주려다가 나도 같이 빠진게 시작이었는데
어느새 플랫폼도 네이버 카카오 레진 다 들어가있고 결제만 한달에 얼마인지 무서워서 안따짐
요즘 보는건 거의 다 완결나서 정주행 하는 식인데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건 일상물이나 힐링물임
가게일로 하루종일 신경쓸 일 많다보니 퇴근하고 무거운거 보기가 싫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주로 소규모가게 운영하는 캐릭터 나오거나 귀촌이야기 같은거 찾아봄
근데 요즘 그런 장르가 좀 줄었나? 예전엔 더 많았던것같은데
혹시 40대가봐도 공감 가는 일상 힐링웹툰 있으면 추천해줘봐요
판타지나 액션 말고 진짜 일상적인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