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의견이 많아 여기에 글씁니다 죄송합니다
4년 만난 남친이랑 헤어졌어요
한달정도 된거같습니다.. 집앞에도 찾아오고
문자랑톡으로도 붙잡는연락 하길래
참다가 차단까지했다가 일하는곳까지 찾아와서
차단풀었어요 차라리 문자받는게 낫지 직장찾아오는건
아닌거같아서요..
중간에 교통사고까지 났었고 목에 보호대하고 있더라구요
전남친 친구가 얘기해줘서 사고얘기알앗어요
새벽에 전남친친구가 문자보냈더라구요
예비군갓다가 자살할꺼같이 본인한테 얘기한다고
마지막인사라며 연락했다고
헤어진마당에 이런연락은 아니지만
사람살리는셈 치고 연락한번해줄수있냐고
헤어진지 한달이넘었고 여태 일방적인연락,찾아오는거까지 내가 얼마나 더 참아야하냐고 장문의 답장을 남긴 후
더이상 연락같은건 안오고 있습니다
주변친구들은 신경끄라고 헤어졌으면 깔끔하게끝내지
친구들한테 저렇게얘기해서 너귀에들어가게 하는거밖에
더있냐며 무시하든 신고하라며 화를내고있습니다
더 제가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사년을 싸우기싫어서 맞춰주기만하다가
이건아니다싶어서 헤어진겁니다 더 자세한건 쓰면
알아볼까봐 쓰진 못할꺼같아요
차라리 무시하는게 나을까요
연락하는 순간 엮일까봐 연락하고싶지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