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이나 지나고
저 없으니까 전남친은 더 잘지내는거 같은데
왜이렇게 연락올거 같다고
핸드폰키면 연락이 와 있을거 같다는
희망고문을 할까요...ㅠㅠㅠㅠㅠ
절대 안오는데 완전히 끝났는데
붙잡아도 안되고 좋게 끝났는데...
다시 만나도 헤어진다면 정말 죽을듯이 아플텐데
허전함이 커서 일까요...ㅠㅠㅠㅠㅠ
오늘은 할머니 제사라 저희집으로 식구들 모였는데
이따 늦은밤에 다 가시면 집이 조용해져서...
우울해질거 같아요...감정기복도 심하고
자존감도 낮고 어뜨케 살아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