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쩜 이리 마음이 예쁠까?
멤버들 공연에도 직접 찾아 가서 보고
민석이 형 군대 가기 전 무대라는 생각이 들어서
꼭 보러 간 건가?
참 마음을 예쁘게 쓰는 사람이야 경수는
사랑이 참 많고 베풀 줄 아는 사람
공연 내내 즐기며 응원하며
엄청 열심히 에리디봉 흔들었다던데 팔 아프갰다 ㅠㅋㅋㅋ
어땠어요 기분이?
엑소 멤버로 무대 위에서 함께 하다가
팬들과 함께 객석에서 멤버들을 바라 보니까요
어떤 것들을 느끼셨을지 궁금해요
제 마음이 따뜻해지는 밤이네용
보고 싶다 나도
경수씨
너무 너무 좋은 경수씨
푹 쉬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