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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또 깻다 ㅠ 울고있는중

여자들 |2019.04.17 02:03
조회 373 |추천 0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깨서 너 생각에 울고있어..오빠손 안놓겟다고..했잖아 내가 너의 보물이라고 널 만난건 내인생의 가장큰 행운이었어 .. 오빠는 반쪽짜리 사랑 아직도 하고있어 술도 못먹겠어 맨정신에 너의 모습이 더 또렸해서..술먹으면 잊혀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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