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주방'에서 출연자들이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그 주제에 대해 사쿠라의 답은
"그냥 친구는 없어요"라며
하늘 아래 남녀 사이 절대로 친구가 불가하다며
남자와 여자의 우정에 대한 강경론을 펼치는 꾸라
그러면서 꾸라가 호동에게 물어봤다 여자친구 있냐고,
그러니까 당연히 호등은 여자친구 없다고 답함
그러니까 사쿠라가
저는 뭐에요? 우리 친구라고 했잖아요 하는데...
둘이서 의외로 케미 좋았는데
둘이서 구호도 만들고 '꾸라동' 외치고 했는데
사쿠라는 여자친구 없다는 강호동에게 서운했나 봄
우리친구아니에요?
지금부터 친구 아니에요? 라고 묻는 사쿠라
강호동이 자꾸만 말린다면서
안절부절하다가
벚꽃에게 반박의 기회를 노려보기 위해 ㅋㅋ
사쿠라에게 질문함
지금까지 남자사람친구 한 명도 없었어요?
그의 질문에 사쿠라 대답
"저는 아예 친구가 없었어요"
아....갑자기 숙연해지는 분위기.....어쩔......ㄷㄷ
그래서 강호동이 많이 바빠서 그런 걸 거라고 위로 해 줌
사쿠라가 그래서 여기에 친구 만들러 왔다고 ..
이제야 깨달은 강호동
그렇게 사쿠라가 어렵게 만난 첫 번째 친구가 자신이었는데
그 친구에게 자신이 무슨 짓을 한 것인지...후회중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마음이 아프다는 사쿠라 ㅋㅋㅋㅋ귀엽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아까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강경론자 꾸라 아니었나?
뭔가 앞 뒤 말이 안 맞는 것 같은데...
그래서 다른 패널이
아까 '남녀 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하지 않았냐' 하니까
강호동은 남자 보다는................할아버지? ㅋㅋㅋㅋㅋㅋㅋㅋ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에 충격 받은 강호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앉은 은지원도 같이 충격받은 표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ㅏㅏㅏ웃곀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사쿠라는 남녀 사이는 친구가 될 수 없지만
꾸라와 할아버지는 평생 친구가 가능하다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호동이
외국인한테 말싸움으로 진 적은 처음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