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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기만하는 티*의 심야타임 사기극

4월 16일 티* 심야타임 상품으로 맥심 화이트골드 400t 를 23,900원, 모카골드 400t 를 23,900원에 판매한다는 글을 보고 각각 1개씩 오전 12시 49분에 주문하고 결제 완료하였습니다.
하루 뒤인 오늘 17일 화이트골드 1개만 배송이 되어서 1시 30분경 상담톡을 통해 누락된 상품 재배송해 준다는 상담원의 답변과 함께 재배송 접수 카톡을 1시 34분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2시 4분경 아무런 정보나 연락도 없이 '재배송 신청 철회'라는 카톡만 왔습니다.
어이가 없어 다시 상담톡 통하니 자기들이 알아보고 다시 연락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어서 재차 상담톡을 통해 연락을 하니
4시 18분에 '가격 오표기에 대한 배송불가'라는 문자 하나 왔습니다.
첫번째로 가격이 잘못 기재된 점은 전적으로 업체측 잘못이므로(문자 받은 이후 전화통화 시에도 업체측 잘못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책임을 회피하고 있고,
두번째, 가격이 잘못 기재되어 배송이 불가하다면 사전에 미리 연락을 주고 사과와 양해의 말을 전하여야 하였음에도 자기들 마음대로 임의로 한 개 배송을 끝내고 소비자가 연락을 하니 재배송 약속과 추후 일방적인 취소, 다시 연락하니 자세한 안내없이 오표기로 인한 배송불가 문자만 보내는 것이 소비자를 기만하는 것이 아닌가요?
오표기면 원래 판매가격은 얼마여야 했다는 안내를 했어야 하고 이에 따라 취소 및 사후 처리가 어떻게 이루어지겠다는 양해의 말을 구했어야 하는데 이러한 절차가 전혀 없었습니다. 고객만족센터에 다시 연락해서 통화하면서 원래 가격이 얼마인지 물어보니 만원을 더 받아야 하는데 실수했다고 하네요. 오류 가격도 소비자가 물어보니 대답을 하네요. 
전화 안했으면 티*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물품 하나 보내고 원래 하려던 금액으로 마음대로 계산 후 차액 환불 처리 했을거고 이에 대한 업체의 사과나 안내 전혀 없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한 업체의 태도가 괘씸합니다.
18일에 일괄적으로 취소문자 보내려고 했는데 제가 연락해서 항의하니 그때서야 다른 소비자한테도 취소문자가 간거 같네요.상품리뷰란에는 글 자체를 못 쓰게 하고 상품문의란에 보니 다른 분들은 자세한 안내도 없이 일방적 결제취소처리만 했다는 항의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네요.그 중에는 10개씩 주문하신 분도 있던데
총 963개를 주문을 하고 결제를 하였다고 합니다
0 하나 잘못 빼서 금액 실수를 한 것도 아니고.... 만원 기재 잘못 해서 사전 잘못에 대한 공지나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제 취소를 해 버리는 사기를 친 티*
'소비자보호원 등에 문의해 봤자 별 방법 없다'고 답하는 고객만족센터 담당직원 말..
소비자의 권리를 기만하고 사기를 치는 업체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의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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