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상고다니고 학년마다 과가 세개로 나뉘어져있는데
다른과에는 급식먹는친구 네다섯명있고 반에는 그냥 가끔말만하는애 네명?정도있어..ㅜ
고3이니깐 올해만버티면 다 끝이여서 참고 수업시간 1-7교시 풀로 공부만하는데 다들 취업쪽이여서 공부빡세게 하는애는 나밖에없는데
몇몇이 날 너무 만만하게보고 피해준것도없는데 머리때리고 미는거알지? ( 되게 기분 나빠 ) 때리고 공부할때 스톱워치로 시간측정하면서하는데 강제로 초기화시키고ㅡㅡ
너무 유치하고 상식적으로 이해가안되는데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도 뭐라하면 더심하게해..; 공부방해하는게 나는 너무짜증나는데 얘네 공장이나 전문대갈때 나혼자 인서울4년제 붙는 상상하면서 공부 빡세게 하고있긴한데 문제는 수위가 점점 심해져
선생님한테 말하면 어떻게되는지 다들 알꺼야 소용없어..
답이 없는것같지만 그래도 글 올려봐 너무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