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주님..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되가 잘지내지?
아픈데는없고? 내가 말랐다고 밥많이 먹으라고했던거 기억해? 많이 먹고있지?
우리 아기공주.. 너무 보고싶고 오빠가 잘해준거 없어서 미안해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나에게 넌 빛이었어 고마워 그리고 정말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어.. 우리의 사랑이 비록 이렇게 끝났지만 넌 나에게 여전히 누구보다 완벽한사람이야
너의 미소 너의 목소리가 점점 희미해져가 너무 무서워.. 잊혀져 간다는게 너무너무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