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너 만날때
힘들었던적이 더 많아
너 만나고 집에 혼자 돌아갈때 울엇던 적도 많아
만날때 같이 있었을 땐 좋앗지만
힘든적도 많았어
일하는 시간이 달라 만날 시간 도 안맞구
밤낮 바뀐 너와 내가 만나는 거
그래두 너가 좋으니까 너랑 결혼해서
너랑 살려고 햇엇는데
넌 마마이보이였잖아.
그래서 결국 내가 아니라 엄마 아빠의 선택을 따랏겟지
너 마마보이여서
독립하지 못하면 누구랑도 결혼 할 수 없을 거야
우리 결혼하기로 하고 파혼하게 만든것도 너고
나한테 했던 말 못 지키게 한것도 너야
니가 써준 편지 생각난다
죽는 순간까지 나라는 사람 만나서 좋았고 행복햇다며 느낄 수 있게 사랑하고 싶다는 말
그 말이 참 감동적이엿는데...
우리헤어졋고
넌 나 없이두 잘 살잖아..
나는 어떡해 이제
왜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나도
왜 이런 상처를 주고 떠낫니....
니가 못 살앗으면 좋겟고
니가 잘되길 바라지 않아
나한테 상처 준 만큼
너도 힘들엇으면 좋겟고
나보다 좋은 여자 못 만낫으면 좋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