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우리가 헤어진지 한달되는날이야..
우리 아기공주 오늘도 자격증 공부하느라 바빴겟지?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부족한 오빠가 널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대
너를 위해서 맛있는 요리를 평생 해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
너의 옆에만 있을수있다면 하지만
사랑한다면 보내주는것도 사랑이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잡을수 없었어
아직 오빠 혼자 반쪽짜리 사랑하고 있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사람 우리 아기공주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