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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했다 난.

ㅇㅇ |2019.04.19 21:45
조회 129 |추천 0
다른 여자랑 놀아요.
이제 그만할게요.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당신에게 내 진심을 다 보여줬던거 같아요.
날 의심하는거같아서 나름 나 자체를 보여주고싶어서
노력했고 과거의 상처를 나로써 치유해주고싶었어요
더이상은 숨이 막혀와서
부모님한테 죄송스러워서 못할거 같아.
내가 정말 마음이 이끌렸고
철벽인 내가 마음을 내어준 사람이였어요.
처음으로 그냥 이유없이 마음이 끌렸던 사람..
원래 다른 사람 말을 안듣지만
오로지 그사람만 믿게 되었던 사람..
이제 그만할게요
좋아하는 사람 만나요
처음엔 누군가를 많이 닮아서 좋아했지만
이후엔 이유없이 당신만으로 많이 좋아했던 사람
안녕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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