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엘베 없는 5층으로 이사오게되었는데
엄마가 자꾸 10kg 이상 택배 (일부러 그러시는건 아니고
냉동 식품)를 시키시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건장한 남자도 10키로는 5충까지 힘들잖아요..
근데 저희 빌라 담당 택배 아저씨가
키가 되게 외소하셔서(150초반?)
시킬 때마다 죄송해서요.. 경비실에 맞겨서
집 식구가 가지고 올라와야 하는지
아니면 2층이나 3층에서 만나야 하는지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이런 집은 아예 택배 시키면 안될까요?
여러분 왜 반대폭탄이에요? 의견을 주세요
제가 정말 잘 몰라서 여쭙는 거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