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할머니랑 친하신데 할머니께서 저 보험없다하니까 마침 그분이 보험사쪽에서 일하셔서 저 보험들게 했거든요 전화로만 근데 저는 아직21살인데 저한테 종신보험을 들게했더라구요 월20씩 나가는데 그래도 보장은 잘되있을거라고 믿고 네이버 까페 보험쪽에 계약내용 올렸는데 개쓰레기보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전화해서 따른걸로 바꿔달라니까 계속 말돌리시면서 심지어 저희 엄마가 돈내니까 저보고 걱정하지말아라 ㅇㅈㄹ 떨고 할머니도 그분믿고 다 괜찮다 이러는데 어떡하죠 맘같아선 그 아줌마 집에 불이라도 지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