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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용







어느 이름 모를 거리에서
예고 없이 그대와 마주치고 싶다

그대가 처음
내 안에 들어왔을 때의
그 예고 없음처럼










경수씨 오늘도 푹 쉴 수 있는 밤 보내세용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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