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도 너 생각 항상해
일 끝나고 급하게 할거하고 밥먹고 씻으면
하루가 다 가있겠구나 안쓰러워
너를 끌어안고 재워주던 그사람은
지금도 네 옆에서 널 안심시켜주고싶어
말 이렇게 해도 난 정말 못지내 알잖아
그래도 견디고있어
이 공백이 없었다면 우린 더 아픈 날 밖에 없었을거야
그래도 미안해 옆에 없어서
늘 예쁘게 살아 예쁜아 항상 보고싶다
우리 참 오순도순하고 서로에게 존재자체가 기쁨이였지
나는 너 보고싶어 죽겠지만 참는다.
잘자 내일도 웃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