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좋아하는 머글인데 요새 블핑 뭔가 말이 많은 거 같아서 글을 써보자면
블핑 미국에서 인기가 있는 건 맞는 거 같음 많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유명한 건 사실임
아리아나랑 사진 찍은 거 아리가 직접 인스타에 올렸고 그 게시물에 리틀믹스 멤버가 댓글 담 dj snake랑 헤리 스타일스가 블핑 콘서트 오고 dj snake랑 두아리파는 제니 인스타 게시물에 댓글까지 달았음 이런 걸로 봐서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건 맞음
근데 요새 판에 블핑 텅텅콘이니 음반 성적 개별로라드니 말이 많은데 가수로서 성적이 다가아니지않나?! 물론 중요한데 성적 안 좋아도 블핑 글로벌하니까 좋게 봐줄 수도 있을텐데.. 코첼라도 진짜 반응 좋다고 들었음
솔직히 난 블핑 개애애애좋아함 예쁘지, 실력 좋지, 돈 많지 꿀릴게 없거든 인기도 많고 근데 요새 막 미국물도 먹고 그래서 안티들이 배 아파서 난리 치는 것도 있는 거 같음 (와쥐의 과도한 언플도 영향이 있겠지만) 블핑 좋아하는 나도 너무 완벽한 블핑이 살짝 배아픈데 안티들은 오죽할까..
걍 블핑팬들 즐기셈 그리고 와쥐는 좀 어떻게 해봐 언플 개꼴보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