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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수급자와 애 두마리

고XX |2019.04.24 08:44
조회 376 |추천 4
전 수급자에요나이는 약처방전에 남 54세오늘 옆집 아저씨가 어려운 환경에 개 키운다며 이사간다고 하면서 개 사료 사주라며 50000원 문두드려서 주고 갓어요별로 안친해요 볼대마다 인사만 드렷지 나이차도 별로 안나요같은50대 하옇튼 고맙습니다 하고 받앗어요 원래 읍으니 거절할줄 모르네요감사한데 그냥 마음이 감사한데...푸들1 시츄1 키워요 조은사료 먹이고 간식도 황태포도 닭도슬프건 주인이 수급자니 개도 수급자 처럼 사는 거란거죠옷도 꼬매 입히고 애기 배넷옷 버린거 줏어다 개조해 입히고얘네때문에 사는데 나랑 사는개 얘네들은 ....비도오고 뭔가가 찝찝해서50000원은 뭐 사줄까요 옷 간식 마트가면 간식이 황태포 보다 비싸요몇번 사주다 같이 먹자 하고 황태포로 난 안 먹음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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