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짧아도 어울리던 순둥이 같던 오빠..
토끼같은 눈으로 웃어주면 참 해맑던 오빠
잊지못하는 사람있다고 술마실때
얘기듣고 제마음이 얼마나아팠는지
알지 못했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무 좋아해요..
잊지못하는 그사람은 오빨 떠났음에도
왜 잊지못하는지 질투심이 들어서
가끔내가 너무 못된거같다고 느껴져요
그거 알아요?
오빠는 오빠가 얼마나 매력적이고 멋진 남자인지
혼자만 몰라요
키작은데도 나이가 적지않는데도
가끔 오빠의 모습이 너무 멋지고
제 친구들도 누구냐고 ..그래서 저도 모르게 친구들에게 경계심 느낀건 비밀이죠 ㅜ
한번쯤은 저도 바라봐주시면 안되나요?
잊지못하는 그사람이 너무 질투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