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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직원이 알려주는 대구공항 이용 팁 BEST 10

여행팁스 |2019.04.24 19:14
조회 491 |추천 0

 

올해 대구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사상 처음으로 4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는 해외로 나가는 이용객 수가 인천공항, 김해공항, 김포공항 다음으로 많아 제주공항을 제쳤습니다. 저비용 항공사인 티웨이항공과 에어부산 등이 대구공항을 허브공항으로 삼아 노선을 증편하고, 타공항보다 저렴한 항공권 역시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공항직원이 말해주는 대구공항 이용 팁에 대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 교통 - 지하철 1호선 대구국제공항입구역에 속지말 것

대구 지하철역 1호선에는 아양교(대구국제공항입구)역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하철에서 내려서 대구공항까지 거리는 약 1.7km로 걸으면 약 25~30분이 소요되어 지하철역 명칭에 비해 너무 멉니다. 역에서 공항까지 버스로는 약 15분, 택시로는 약 5분이면 이동 가능하며 캐리어와 짐이 있다면 버스나 택시 등을 권장합니다.

 

2. 주차 - 꺼지지 않는 '만차' 표시등

대구시와 대구경북연구원이 대구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이용객 대부분이 승용차(48.6%)와 택시(43.3%)를 이용해 접근하였습니다. 이는 전국 공항 이용객 평균인 23%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은 편입니다. 도심에 위치한 공항의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 데로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공항 내 부족한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16년 주차빌딩(723면)을 증축하여 현재는 2,20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지만 여전히 주차장 앞 만차 표시등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9. 대구공항 라운지

대구공항 내 라운지는 2층 서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KAL 라운지로 오전 5시 1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통 공항 라운지는 출국 심사를 통과한 후 라운지로 갈 수 있으나 대구공항은 출국장 외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출국을 하려면 보안검색과 출국심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공항 라운지에 비해 조금 서둘러 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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