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격려해주시고 가족친지분들 경험담,
조언 감사하게 봤어요
친구가 얼마나 힘들까 해서
도움 되고픈 마음과.
뒤늦게 후회하지 않고
얼마나 남았을지도 모르는 시간동안
무엇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여기 집단지성 여러분께 조언 구했어요
다들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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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친구가 췌장암이라는 소식에 며칠동안 멘붕이었어요
한가정의 가장이고 막내가 이제 5살밖에 안된 친구에요
발견도 늦어 수술도 불가하고 항암치료만으로 버티고 있는
친구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도 모르겠어서 안타깝습니다
주변에 환우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