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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한 사람이 그렇게 별로야?

|2019.04.24 22:15
조회 8,282 |추천 9

나는 손목에 타투가 있고
5월 초에 목 뒤랑 다른 손목에도 할 예정이야.
감성타투나 예뻐서 성급하게 한 타투가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인물 이름(남친 아님), 예전에 사고로 돌아가신 가까운 친척분이 예전부터 굉장히 좋아하셨던 꽃 등 나한테는 큰 의미가 있는 타투야

대학에 와서 타투를 그렇게 숨기고 비밀로 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까고 다녔는데

오늘 같은 과 남자애들이랑 남자선배가
뒤에서 까고 다녔다는 걸 알고 되게 기분이 나빠
후회할거라고 하고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둥
결혼할때 다 지울거라는 둥 자기들이 뭔데 그러지

도서관에서 시험기간인데
눈물이 안멈춰서 다시 집가고있어

추천수9
반대수23
베플180|2019.04.25 05:22
타투했다고 다 ㄱㄹ는 아니지만 ㄱㄹ들 99%는 타투했더라고 남자들 인식이 좀 그려
베플ㅇㅇ|2019.04.25 17:33
타투 한 사람으로서 한 마디 하자면, 타투가 아직까지 인식이 그렇다 하는거 이해하고 감안하고 했고 별 상관은 안하는데요. 저렇게 뒷담화하고 다른 사람한테가서 같지도 않은 소문 퍼뜨리면서 다니진 마시죠. 그것도 타투한 사람들이 감당해야할 미풍양속입니까? 본인들이 편견 갖는걸론 뭐라안하는데, 타투는 인식이 그렇다 하면서 대놓고 자기합리화 하면서 욕하는 거, 되게 당당하다 너희들.
베플ㅇㅇ|2019.04.25 19:31
챙럼 글레 가틈
베플|2019.04.25 21:01
팩트는 타투한 여자의 대다수가 창녀라는 거... 나는 창녀 아닌데??? 라고 해도 사회적 인식은 그쪽으로 쏠려있음.
베플ㅋㅋ|2019.04.25 19:53
싸보임
찬반ㅇㅇ|2019.04.25 09:00 전체보기
무슨 어린애냐 그런인식 당연한거고 감수도안하고 타투를하냐 흡연충 타투충 여자는 거른다는마인드가진 남자 개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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