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ktf 모빌러리와 lg텔레콤 연예인 화보집을 통해 공개된 바다의 첫번째 모바일 화보집 타이틀은 'batter than 美'. 화보집 속 바다는 s.e.s 시절부터 보이시한 매력과 이지적 카리스마를 자랑했던 특유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렸다.
원피스나 파티복, 코트 등 의상은 물론 구두, 가방, 팔찌, 모자에 이르기까지 패션 소품은 모두 명품으로 채웠다. 바다의 도도한 매력과 럭셔리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룬다. 이번 모바일 화보집이 '명품화보'라고 하는 이유도 이 때문. 실제 촬영에 동원된 명품은 시가로 20여억원 이상이라는 후문.
지난 11월 중순부터 국내 특급호텔의 명품관과 스튜디오 등지에서 주동수 작가의 촬영으로 진행된 이번 모바일 화보집은 10가지 테마와 1천여장의 사진으로 5차에 걸쳐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