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9개월, 헤어진지는 3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힘이들고 하루라도 생각이 안난적이 없네요..
사귀면서 제가 갑질하고 헤어지자고 자주했었는데
마지막에 싸우면서 홧김에 너무 힘들다고 헤어지잔말에
상대가 울면서 알겠다고 우리 서로 너무 힘드니
다시만나고싶고 후회할것같지만,
더이상은 아닌것같다며 이별을 받아들이더라구요.
그 후로 여태 연락 한번 없어요.
많이 힘들었을거예요.
그를 위해서 제가 떠나주는게 맞는데,
정말 미안하고 몇달을 후회로 살고있어요..
이런 사람은 연락 안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