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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단독] 유명 헤어샵 대표 갑질 논란…회식서 지점장 폭행

세이리 |2019.04.25 07:04
조회 241 |추천 0
글 처음 쓰는데 문제있음 말해주라ㅠㅠ
뉴스 보다 헤어샵이 내가 다니던곳 같은데?? 하고 놀라서 보다가 확실하게 내가 다닌 곳이어서 알리고자 올려ㅠㅠ



간판 보고 기겁해서 찾아보다 기사에 나온 인터뷰 영상보고 내가 다닌 곳이라고 확신했어. ...

이름을 막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ㅍㄹ헤어라고 광교에 있는곳이야


http://naver.me/Fp0JoFkJ
문제있으면 말해줘 수정하거나 바로 지우겠음.



【 앵커멘트 】
일본과 호주 등 해외 진출까지 한 국내 유명 헤어샵 대표가 직원을 수 차례 폭행했다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얼굴을 맞은 직원이 대표를 고소했는데, 대표는 우발적으로 폭행을 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백길종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다른 남성의 머리채를 잡고 얼굴을 때리더니 옆방으로 끌고 가 두 차례 더 얼굴을 가격합니다.

주변에서 말려보지만, 계속해서 남성의 머리채를 잡고 위협하며 구석진 곳으로 몰아넣습니다.

폭행을 한 가해자는 지난 몇 년간 해외까지 진출하며 미용업계 성공신화를 써온 유명헤어샵 대표였습니다.

▶ 스탠딩 : 백길종 / 기자
- "목격자들은 이곳에서 헤어샵 대표가 피해자를 때리고 퇴사를 강요했다고 전했습니다."

▶ 인터뷰 : 이 모 씨 / 목격자
- "'경찰서 갈래? 너를 폭행했으니. 아니면 너랑 같이 일하기 싫으니까 퇴사를 할래? 아니면 무릎을 꿇을래?' 이 세 가지 조건 중에 선택하라고…."

폭행을 당한 지점장 유 모 씨는 대표가 회사 운영에 대해 바른말 하는 자신을 싫어해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인터뷰 : 유 모 씨 / 당시 OO헤어 지점장
- "몇 시간 동안 지속이 됐고. 처음에 맞고 나서 주위에서 말리려고 했더니 전 직원들 나가라고 소리쳤고. 나는 그냥 너랑 X 같아서 같이 일하기 싫다…."

해당 헤어샵 대표는 폭행은 사실이지만,유 씨가 돈을 횡령한 것으로 보여 추궁하던 도중 일어난 일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직원 유 씨는 헤어샵 대표를 폭행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고, 대표도 유 씨가 회삿돈을 가로챘다고 맞서고 있어 법적 공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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