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음슴체로 쓸께요
연남동 연어로 유명한 [ㅇㅇ롭다] 웨이팅은 최소 1시간씩 기다림.
1시간30분정도 대기타고 입장해서 바 형식의 테이블에 착석했음제일 유명한 연어사시미와 명란파스타 를 각각 시킴
음식이 서빙되고 맛있게 먹고있었도중우연치않게 주방 안에 조리하는걸 유심히 지켜봤는데
경악.............
처음에 내눈을 의심했음...
거기 파스타 담당하시는 주방장?알바생?이후라이팬 내 소스를 나무숟가락으로 한창 휘젓더니한숟갈 떠서 자기 입안으로 넣으면서 간을 보는것같았음
아..간 보시는구나 하고 알았는데..그리고 나서 입안에 넣었던 숟가락을 다시 휘저음.......
진짜 보자마자 토나왔음..........설마 내가 잘못본건가 아니겠지..간보는용 / 조리용 숟가락이 별도로 분리되어있겠지 하고
다른 파스타를 조리할때 유심히 봤는데.... 똑같음..또 자기 입안으로 완전히!! 넣었다 다시 똑같은 숟가락으로 후라이팬 내 소스를 볶고있었음..
진짜 동영상 몰래 찍을까.. 사장님/다른 직원분들에게 말할까 심장 쿵쾅쿵쾅하다가어차피 말해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별차이 없을것같아서 음식 다남기고 나왔음..
그 알바생 밖에서 흡연도 하던데.. 손은 씻고 요리하시는건지...
뭐 모든식당이 깨끗하다고 말할순없지만..
오픈키친형태의 식당이라면 최소 걸리진말아야지..........손님들 다보는데서 그렇게 잘보이게 하면..........안되죠..
-----------여러분들 나중에 여기 가보실때 유심히 한번 봐주세요제가 잘못본것같을수도있어서요 ㅠㅠㅠ 문제될시 삭제할게요해당 조리생 인상착의는 올빽머리 + 20대후반 추정 + 피부깨끗함 + 검은색뿔테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