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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 한 후의 미련

5sk |2019.04.25 21:23
조회 1,953 |추천 3
남자친구랑 서로 이해를 못하는 가치관 때문에 다퉜는데 나로써는 이걸 이해 못하는 사람과의 연애는 더 이상 못하겠다 싶구, 내가 서로 가치관이 맞지 않으면, 정이 훅 떨어지는 성격이라... 결국 헤어지자고 했어. 남자친구가 좀 착한사람이라 정 네 뜻이 그렇다면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 그 전부터 그냥 개인적으로 복잡한 일들이 있고, 많이 힘든 상태이기도 해서 연락을 못한 것두 있어서, 남친 잘못 아니라고 내 탓이라고 말하고 끝냈고 그 후로 연락을 안했어너무 착한 사람이라서 미련이 남는건가? 전에는 그 사람 소식 들릴 때마다 짜증났는데 요즘엔 밤마다 자꾸 생각나고 그래.이게 정말 병신쪼다같은 미련인건지,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건지 헷갈리기 시작했어.잊어야 될까? 연락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안 받아줄까봐 두렵기도 하고 미련남은 병신으로 보일까봐 좀 그래....나 스스로도 내가 너무 이기적이다.. 진짜... 이럴 땐 어떻게하면 좋을 지....연애많이 해 본 언니들 조언좀...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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