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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어디서 마니 본 얼굴이 있어서




자세히 들여다 봤더니

어떤 애가 붙여 놓은 경수 사진이었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얘도 몰래 붙여 놔서

나도 몰래 찍었다 ㅋㅋ






얘가 템포 틀어 달라고 그랬는데

엑소에 관심 없는 척 엄근진하게 있느라

한 번도 못 틀어 줬다...

한 번 받아 주기 시작하면
그게 자기 권한인 것처럼 여겨서...




나두 좋아해 경수

너만 좋아하는 거 아니야...


라고 얘기하고 싶다 ㅋㅋ


경수씨 요새 뭐 하고 지내시나요?

보고 싶어요 매우 ㅠㅠ



경수씨 보고 싶어서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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