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때 같은 반이어서 친하다가 고등학교 올라온 건데 얘거 반배정이 잘못돼서 맨날 나랑 다니거든 등교도 맨날 같이하고 급식도 같이 먹는데 입냄새가 너무 심해.. 중학교 땐 점심먹고 양치도 꼬박꼬박 하더니 여고라 그런가 양치도 안 하고.. 근데 내가 약간 결벽증있어서 양치 안 하는 애들 이해 잘 못하는데 얘가 이러니까 솔직히 좀 정 떨어지기도 하고.. 숨만 쉬어도 입냄새가 너무 심해 말하면 더하고 ㅠㅠㅠ 어떡하면 좋지
나도 아가리 똥내 오지는데 내 짝꿍도 아가리 똥내 오져서 민트맛 나는 캔디 수시로 나 하나 먹고 자연스럽게 걔 하나 손에 쥐어줌 서로 입냄새도 안튼 어색한 사인데 아마 둘다 서로 입냄새 인지하지 않았을까 첫번째 방법은 나처럼 자연스럽게 민트맛 나는 캔디나 껌 쥐어주기 두번째는 입냄새 트기 니가 먼저 아 나 아갈똥내 오지는거 같아 한번 맡아볼래? 이런식우로 자기가 심하면 심한거 아는애들 있는데 (모르는애들도 있음) 걔가 아는애면 자연스럽게 야 나도 입내 오져.. 이러면서 서로 입냄새 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