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여자인데
154일 4개월 정도 만났어요 처음에 잘해주고
연락도 엄청많이해주고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줄어드는 연락 성의 없는 답장등으로 서운한게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서운한걸 말했는데 다
다른 것도 아니고 연락좀 자주해달라 이런식으로
말을 많이했는데 기억도 못하고 계속 반복되더군요
저는 처음보다 점점좋아진데 계는 처음보다 점점
마음이 식어간다는걸 느끼게 됬어요 하지만 좋아하니까 노력하면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거라 생각을
했어요 예전에 너무 서운해서 울면서 너가 이러니까 내가 너무 서운하다 라고 말도 했는데
그렇게 까지말을했는데 안지키더라고요
그래서 또 서운한거 말하니까 이젠 지겹단듯이
하..내가잘못했네 미안해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너무힘들고 지쳐서
헤어지자고 예기했는데 잡지도 않더군요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계가 헤어지기 하루전에
제 친구한테 저랑연락하는게 지겹다하고 귀찮아 졌다 라고 말을하고 헤어지고 나서 바로 친구한테
헤어지니까 편할거같다 여자친구없는게 더 편하다
여자친구 다시 사귈까? 이런식으로 말을한걸 알게됬어요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충격을 먹어서
제 친구들한테 어떻게 이런말을 할수가있냐
이렇게 말하면서 털어놓았는데 저보고 입털고 다닌다면서 자기친구랑 저를 까더군요.....
헤어지길 잘한걸까요
저는 아직 계생각이나고 그러는데
계는 저랑 헤어진걸 후회할까요
+주변에서 계속 헤어지라고 예기도 했었고
사귀었을 당시 왜사귀냐고 제가훨신 아깝다고 그러고 선생님 마저도 제가 훨신아깝고 좋은남자 많은데 왜사귀냐고 그런말 엄청많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