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재 일본에서 난리난 사건

ㅇㅇ |2019.04.28 16:58
조회 24,325 |추천 193

 

 


1. 이이즈카 코조라는 87세의 노인이 운전하다가 이케부쿠로에서 폭주했고 자전거를 타고 가던  엄마와 딸을 치어죽임.


2. 이이즈카는 사람 둘을 치어죽이고도 계속 폭주하다가 쓰레기 수거 트럭을 들이받고 겨우 멈춤.


3. 이이즈카는 브레이크를 밟는 대신 액셀을 계속 밟은 것으로 드러남.


4. 그런데 경찰이 이이즈카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고 은폐할려고 한게 들어감. 그래서 아빠가 기자회견을 함.

이이즈카가 은퇴한 경제산업성 고위관료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범죄자를 특별대우 한다고 인터넷이 뒤집어짐.


5. 이 사건을 계기로 고령자의 운전 문제가 도마 위에 오름. 고령자의 운전을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탄력을 받고 있음.


6. 87세의 노인이 어린 아이를 치어죽였다고 해서 세대갈등의 양상도 띄고 있음. 대놓고 "가만히 냅둬도 죽을 늙다리가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 생명을 죽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함.

추천수193
반대수1
베플ㅇㅇ|2019.04.28 17:37
너무 고령은 운전을 못하게 해야하는게 맞습니다만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할거에요. 본인도 나이들어서 뭘 못하게하면 허탈감과 무력감이 올겁니다. 꼭 사고란게 노인들만 일으키는 법은 없고요. 빨리 자율주행이 보편화되길 바랄뿐입니다.
베플OO|2019.04.28 17:07
나이도 나이지만 운전면허 갱신때 제대로 신체검사부터 다 해야 할 듯.. 교통사고가 나이가 많다고 해서 만히 나는것도 아니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